[요시자키의 눈] '도하의 비극'에 대한 오해와 진실
스포츠서울 | 요시자키 에이지 | 입력 2013.11.04 10:57
일본 입장에서 '도하의 비극'을 떠올려본다. 20년 전 글쓴이는 재수생이었다. 월드컵 예선이 열린 카타르에 가지 못했다. 그래도 열성 팬을 자처하며 집에서 중계방송에 몰두했다. "1990년대 한일전이 참 재미있었지?"라고 말하는 한국축구기자의 생각이 떠올려진다. 맞다. 당시 일본은 김주성과 노정윤, 홍명보가 뛰고 김호 감독이 이끈 한국을 1-0으로 이겼다. 물론 경기를 편하게 본 건 아니었다. 즐길 여유가 없었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1104105715766
크으.... 일본 입장에서 보면 이랬겠구나.. 그리고 당시..
어쩌면 지금도 잘 알지 못한 93년도 일본 국가대표팀의
풍경까지 담은 멋진 기사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