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괴짜' 자기팀 선수와 계약하려다 '망신'
스포츠조선 | 입력 2013.11.04 13:19
3일(한국시각) 영국 '선데이 피플'에 따르면, 키니어 이사는 지난 9월 벌어진 챔피언십 버밍엄시티와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의 캐피털 원컵 3라운드 경기(버밍엄 3대1 승)를 관전하다가 버밍엄 수비수 셰인 퍼거슨(22)에게 반했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1104131911772
그 반했다는 셰인 퍼거슨은.............ㅋㅋㅋㅋ









나 이거 왤케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