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에 프로이센깃발 때문에 수원을 도매금으로 까면서도
오늘 수원이 GS는 이겨줬으면 했는데 안타깝네....
낯에 프로이센깃발 때문에 수원을 도매금으로 까면서도
오늘 수원이 GS는 이겨줬으면 했는데 안타깝네....
수원이 남은 경기를 다 이길경우 얻을 승점은 총 15점.
GS가 남은 경기에서 승점 11점을 획득하면 동률이라 득실을 따져야겠고요, 그 이상의 승점을 따 내면 GS가 진출..
수원이 전승해도 떨어질 수 있는 경우는, GS가 3승 2무 이상을 할 때입니다.
아직 안 끝났어요... 만약에 GS가 20일 전북전을 국대 선수들 빼고서 지면은 분위기가 요상하게 돌아가게 되어 있지요... 왜냐면 남은 4경기에서 다 이겨도 12점이니까... 17일 인천전도 국대 차출인원 + 하대성 김진규 없이(경고누적) 치러야 할 운명인지라 간당간당..
우리서폿 여아하나가 수원 세컨팀인데 오늘 경기 져서 한탄하던데 ... 허허
하지만 수원의 남은 일정에도 포항 전북 울산 우승권 세팀이 다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