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4달정도 잠깐 사귄 친구가 있는데
알바하다가 너무 이쁘고 약간 4차원직인게 너무매력있어서
3번정도 본 후 나도모르게 번호달라는 애기가나옴..
뭐 아는사람은 아시겠지만.. 연예하기 힘든와꾸라..
나이많은사람 아니죠? 이 소리들음
그러다 밥먹고 놀다가 이야기하면서
이사와서 친구가 없는것도 알게됐고
꼬맹이 집안사정도 듣게 되고
자라온환경도 듣게되고 줄기차게 지말만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내말 할기회는 없었음
오히려 그게 다행일지도..
뭐 그렇게
호구짓즘 하면서..뜻을 이루었지만
얼굴이 곱상하다보니 남자도 많아서
걍..그랫음
싸...쌍..년
근데 개특이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롤모델도 아니고 좋아하는사람이 비비안수인가?
중국? 홍콩 배우던데 ㅋㅋㅋㅋ









와 내입에선 절대 번호달라는말 안나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