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내 영원한 유망주 이우혁과 올시즌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이준엽의 리그 데뷔골이다 ㅜㅜ
이걸 기다렸지 ㅜㅜ 그동안 ㅜㅜ
매 경기 의미가 부여되고 있는 느낌이다.. 김
봉진이 각성하고 김동기가 각성하고 SK 원정
가서 첫승 뽑을 뻔 하고 오늘은 이우혁하고 이
준엽이 골맛을 드디어 보는구나ㅜㅜ
팀내 영원한 유망주 이우혁과 올시즌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이준엽의 리그 데뷔골이다 ㅜㅜ
이걸 기다렸지 ㅜㅜ 그동안 ㅜㅜ
매 경기 의미가 부여되고 있는 느낌이다.. 김
봉진이 각성하고 김동기가 각성하고 SK 원정
가서 첫승 뽑을 뻔 하고 오늘은 이우혁하고 이
준엽이 골맛을 드디어 보는구나ㅜㅜ
| 첨부 '1' |
|---|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