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꿈이라는걸 알고 꿈속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신기했는데
익숙해지니까 그냥 깨자 하고 눈 떠서 일어나게 되더라고.
몇몇 사람들은 자각몽 꿔보고 싶다던데
난 이거 무슨 건강에 문제있는건 아닌가 걱정부터 드네..ㅇㅇ
익숙해지니까 그냥 깨자 하고 눈 떠서 일어나게 되더라고.
몇몇 사람들은 자각몽 꿔보고 싶다던데
난 이거 무슨 건강에 문제있는건 아닌가 걱정부터 드네..ㅇㅇ
[개꿈]요새 자각몽이라는걸 자주 꾸는데
대부분 그 막으려는 인물이란게 악인들이라 악몽으로 가기 전에 일어나게 해 주는 역할을 맡아주는게 문제 ㄷㄷ
능력을 빌려주고 싶은데
오.. 나 옛날부터 자각몽 많이꿈.. 어젯밤엔 스포츠카 몰고 엄청큰사고를 냈는데 분명 내잘못인데 다른사람이 뒤집어써서 발각될까봐 엄청초조해하던와중에 스스로 깼어ㅋㅋ
최근에 꾼건 누구한테 쫓기다가 꿈인걸 알고 갖고 놀다가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스스로 깬거..
난 꿈에서 정말 절망적인 상황(e.g. 대형 사고 직전)에 처하면 "이건 현실이 아니고 눈을 감았다 뜨면 일어나 있을거야" 생각하고 진짜로 그러면 깨더라. 그런데 보통 진짜 숨막히는 상황서 그런 생각이 떠오르다보니 꿈을 컨트롤할만한 여유는 없었어. 그리고 가끔 그래도 못 일어나서 멘붕할때 있는데 가위눌리는게 그런거겠지.
희한하게 자각몽은 많이 꾸는데도 가위는 딱 한번 눌려봄.. 그래서 더 기억에 남지만
자각몽 컨트롤할수 있는사람의 공통된 경험담이
자각몽을 막으려는(?) 인물이 등장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