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초등학교 방과후 축구교실 첫 축구대회 연다
연합뉴스 | 입력 2013.10.24 09:16
대회를 주관하는 굿풋볼은 2011년 울산 청년창업 프로젝트로 설립, 올해 법인이 된 울산지역 축구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유치원·어린이집 축구수업, 초등학교 방과후 축구교실과 같은 축구 교육사업을 벌이고 있다.
우병규 굿풋볼 대표는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 방과후 축구교실이 국내 축구산업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유치했다"라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4091610359&p=yonhap
좋은 일 하네.. ㅇㅇ
방과후에 뽈 차고 해 떨어지면 집에 가던 내 국딩/초딩때를
생각해보면, 지금 운동장도 없앤다는 초등학교들이 적응 안
됐었는데, 이런 좋은 일을 하는 법인이 있다는 데 내심 감동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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