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자키의 눈] 서울, 광저우 사냥 키워드 '3-7' 무너뜨려라
스포츠서울 | 요시자키 에이지 | 입력 2013.10.23 18:01 | 수정 2013.10.23 22:53
글쓴이 입장에선 서울과 광저우, 한 쪽의 편을 들 순 없다. 그러나 J리그 클럽의 패배로 본 교훈을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과연 광저우는 어떤 팀인가.
이렇게 글을 쓰다 보니 서울이 이겼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승리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J리그로선 그렇지 않아도 라이벌이 속출하는 마당에 중국 클럽이 두각을 나타내는 것에 경계하고 있다. 서울이 완벽한 전술과 팀워크, 두뇌와 열정을 살려 잘했으면 한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1023180115603
내심 이해도 감.. ㅇㅇ
축구라는 종목의 순수성 논란도 붙고 있는 것이긴 한데,
돈 쳐발쳐발해서 올라온 애들이 쉽게 우승하는 것도 그
리 좋아보이진 않는다.
악과 악이 만나면 그 중에서도 덜 악한 것을 택하라는
것이 선거판의 논리인데, 어느 쪽이 덜 악한 것인지에
대한 가치 판단은 각자의 몫이지 뭐..
어차피 남의 팀 경기~ 라고 생각하고 있고 생각할 것인
지라 그 기준 자체가 필요 없고 ㅋㅋㅋㅋ
아챔 관련 기사들 중 가장 보기 좋은 기사인 것 같아서
개발공으로 데려와 봄 ㅇㅇ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그리고 돈쳐바른 팀을 돈 없는 조직력이 이겨내는 축구 역시 나쁘지 않다고 봄
선수들이 그 다음 가야 할 곳이 있다는것이 돈없는 팀에서 좋은 선수가 만들어지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함.
수원 애들이 수원 다음에 갈데가 없으니까 이지경 된거 ㅅㅂ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