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네가 그랬잖아."
할 때 '네'라고 쓰는게 맞춤법엔 맞지만
발음을 할 때도 '네'라고 말하지 않고 '니'라고 하니까
'니'라고 쓰는게 더 자연스러워보이고(주관적이지만) 다들 친구랑 문자나 SNS 같은거 할땐 '니'라고 쓰니까 ㅇㅇ
물론 국어책에선 '네'라고 나오지만..
혹시 이거 관해서 잘 아는 횽 있음?
예전엔 발음하는 것도 '네'라고 발음했는데 맞춤법은 그대로. 발음만 바뀌었거나 했었을지도? (추측 ㅇㅇ)
또 한 가지 추측을 하자면 몇 십년, 몇 백년 후에는 맞춤법도 똑같이 '니'로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그냥 추측임)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일단 @roadcat 횽 소환
할 때 '네'라고 쓰는게 맞춤법엔 맞지만
발음을 할 때도 '네'라고 말하지 않고 '니'라고 하니까
'니'라고 쓰는게 더 자연스러워보이고(주관적이지만) 다들 친구랑 문자나 SNS 같은거 할땐 '니'라고 쓰니까 ㅇㅇ
물론 국어책에선 '네'라고 나오지만..
혹시 이거 관해서 잘 아는 횽 있음?
예전엔 발음하는 것도 '네'라고 발음했는데 맞춤법은 그대로. 발음만 바뀌었거나 했었을지도? (추측 ㅇㅇ)
또 한 가지 추측을 하자면 몇 십년, 몇 백년 후에는 맞춤법도 똑같이 '니'로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그냥 추측임)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일단 @roadcat 횽 소환









[개춤법]맞춤법에 맞긴 하지만 막상 쓰면 어색한 거 한가지..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