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스플릿시스템 어떻게? 고민 빠진 K리그
조이뉴스24 | 입력 2013.10.22 11:29
리그컵을 만드는 것은 사실상 백지화된 상태다. 경기의 질이 저하되고 유망주 실험의 장으로 전락해 팬들이 외면하기 때문이다. 단일리그로 44라운드를 치르기에는 날짜가 부족하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경기 일수를 잘 배분해도 36라운드가 최대치다"라고 고민스러움을 토로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2112911027&p=joynews24
각 팀별로 또 이해관계도 엇갈리고 연맹도 지금 멘붕인 모양 ㅇㅇ









스플릿 양쪽을 겪었던 팀의 팬으로써는 스플릿제도 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