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훈, "윤빛가람, 아직 보여줄 것이 많아..즐겨라" 조언
OSEN | 입력 2013.10.22 11:10
박 감독은 "윤빛가람에게 페널티킥을 차게 한 이유는 본인이 많이 침체돼 있기 때문이다. 골을 넣고 자신감을 회복하길 원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도 계속 기회를 주고 싶다. 아직 보여줄 것이 많은 선수다. (실축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고 팀과 자신을 위해 축구를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독려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2111004047&p=poc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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