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회 | 안산시, 구단 '유치' 아닌 '창단'을 고민하라
내 장점이자 단점은 포기가 빠르다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한두 번 찔러보고 그 여성의 반응이 시큰둥하면 아주 빠르게 포기한다. 그리고는 다시 마음에 드는 여성을 발견하고 또 한두 번 찔러본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찝적대는 놈이라는 인식만 생겼다. “오빠는 너무 진정성이 없어. 정말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죽어라 대시하는 게 맞는 거 아니야? 어떻게 한두 번 찔러보고 포기할 수 있어?”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런 지적을 많이 들었다. 물론 맞는 말이다. 나도 인정한다. 나도 어서 진정한 사랑을 만나 내 모든 걸 걸고 싶다. 이제 여기저기 찔러만 보는 건 나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그러니 만약 이 칼럼을 본 여성 중 내가 작업을 하는 이가 있다면 그냥 찔러보는 게 아니라 내 진심이라고 믿어줬으면 좋겠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1022n04308
가입만 해 놓고 댓글 하나만 단 유령회원이지만, 이처럼 훌륭한
개발공 솔로의 표본을 어디서 본단 말인가...










쩌는 칼럼이다 ㅎ

김현회씨 연봉이 5억이나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