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광주-부천전에서 총 18.560명의 관중이 입장, 챌린지리그 최다 관중 기록을 달성하였다.
기존 기록은 3월 23일 상주와 수원 FC의 경기의 9,708명이었으며, 경기에서는 원정팀 부천이 홈팀 광주에 3 : 0으로 승리하였다.
또한, 이 기록은 광주 FC 창단 후 최다 관중 3위의 기록이기도 하다. (* 기존기록 : 1위 : 2011년 3월 5일 광주:대구전, 36,241명, 2위 : 2011년 10월 23일 광주:수원전. 24,778명)
특히 광주는 이날 경기를 한국재능기부 봉사단이 후원하는 ‘광주학생 독도 플래시몹 경연페스티벌’과 ‘인간 태극기 기네스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해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플래시몹 경연 페스티벌에는 미리 신청한 광주 지역 초·중·고교 500여 개 팀 1만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출처 : 연맹









저런 홈경기에서 지는게 속은 더 쓰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