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합원 모으는 것부터 생각해야 함....
듣기론 일단 10만원정도로 조합원비를 책정한 듯함.
스폰서도 구단 말로는 현재 순조롭다고 하니.. 일단 믿어보는 수 밖에 없고.
조합원을 어떻게 잘 모을 것인가를 고민해야함.
조합원 교육도 마찬가지. 조합원이 그냥 10만원 구단에 투자하는걸로 끝나면 시즌권 사는거랑 다를바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10만원의 가치를 지불하고 구단에 대한 의결권을 가지게 된다는 것,
그리고 의결권이 어떤 의미인지 가르치고 경험시켜야 하는 등
이것 만으로 일이 산적하다.
가변석은 진짜 나중얘기... 일단 잠실을 써야하긴 하겠지.
불편한건 잠시 감수하고 일단 차근차근 기초공사부터 제대로 해야한다.
협종조합 구단이라는 것이 일단 이나라서는 경험 못한 일이고
제대로 자리잡으려면 새로 구단 창단하는 마음으로 신중하고 조심해야함.









10만원.. 흠.. 꽤 모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