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놓친 최강희 감독, "K리그 클래식에 올인하겠다"
마이데일리 | 안경남 | 입력 2013.10.19 17:49
최강희 감독은 경기 후 "많이 아쉽지만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오늘은 빨리 잊고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1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처럼 승부차기에서 졌기 때문에 홈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전북 팬들에게 사과했다.
전북은 FA컵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좌절했지만 K리그 클래식 우승은 가능하다. 현재 선두 포항과 승점 56점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고 시즌 종료까지 7경기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최강희 감독은 "K리그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 K리그 클래식이 워낙 치열하다보니 마지막 경기까지 갈 수도 있다. 매 경기 결승전이란 생각으로 치러야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19174908090&p=mydaily
시즌 안 끝났으니.. 최강희 감독도 시즌 중반에 들어온 것 치고는 진짜 잘 하고 있으니...









이규로 막판에 근육 피뽑고 난리났지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