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래핑 쩔고 공격력도 좋지만 기본 임무인 수비에 충실해서 측면을 지배하는 그런 풀백 ㅇㅇ
해축으로 치면 가레스 베일 만나기 전 마이콘(....)이나 게리 네빌, 잠브로타, 애쉴리 콜 정도?
개축에선 울산의 이용, 성남의 박진포, 수원의 풀백홍철로 볼 수 있겠네
오버래핑 쩔고 공격력도 좋지만 기본 임무인 수비에 충실해서 측면을 지배하는 그런 풀백 ㅇㅇ
해축으로 치면 가레스 베일 만나기 전 마이콘(....)이나 게리 네빌, 잠브로타, 애쉴리 콜 정도?
개축에선 울산의 이용, 성남의 박진포, 수원의 풀백홍철로 볼 수 있겠네
난 하석주 전재호. 끗.
게리네빌쩔지...
해축에서 나폴리 윙백? 풀백?들이 잘하던데
그만큼 현대축구에서 중요하고 희귀하기도한 포지션이지ㅎ
어찌 보면 포변이 제일 잦은 포지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