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김종서가 수양을 숙청하면 역사왜곡이야?
영화라는 공간에서는 어떤것이든 할수있지않나? 어차피 허구니까.
어차피 팩션이면 차라리 반전으로 수양을 죽이면 더 재밌었겠다.
관상 너무 아쉬운 영화다.
영화라는 공간에서는 어떤것이든 할수있지않나? 어차피 허구니까.
어차피 팩션이면 차라리 반전으로 수양을 죽이면 더 재밌었겠다.
관상 너무 아쉬운 영화다.
관상을 보고 든 생각
차라리 왜곡이 낫지... 속으로 언제 김종서가 죽을까. 아 김종서 죽겠네. 아 저놈이 한명회구나 ㅡㅡ.. 무슨 디스커버리보는것도 아니고 말야
내가 보기엔 그저 계유정난이 일어난 과정 속에 “관상” 이라는 소재를 집어넣어 감독 나름대로 해석에 들어간듯. 그리고 역사컨텐츠는 함부로 손댔다가는 그 파장이 어마어마하지. 우리야 계유정난이라는 사건을 이미 배웠으니까 문제없었지만, 그걸 모른채 본 애들은 저게 사실로 받아들이게 되지. 최근에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기황후를 봐봐. 정말 파렴치한 인물들을 미화시키고 있으니 욕먹고 있잖아? 그들도 따지고 보면 드라마라는 픽션인데 말이지.
ㅇㅇ 관상은 팩션이야.
차라리 공주의 남자처럼 역사적 사실배경 속에서 일어나는 가상인물들 이야기로 끌어갔다면 좋았겠지 ㅋ
ㅇㅇ 공주의남자 재밌었지. 이순재를 보면서 감탄했었는데 관상에서 백윤식은 김종서 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않더라. 분명 좋은 배우인데. 쓸때없는 에피소드 넣을바에야 인물들 특징을 살릴수있는 씬이 더 있어야했어. 이종석은...... 노코멘트
배우 캐릭터는 이정재가 젤 어울리더라. 마성의 악역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