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서 조커의 역할이 가벼울 수 있지만, 한 편으로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중요한 카드다.
그 정석을 삼바의 치타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치타로 변신한 찌아고(27)가 보여주고 있다.
난 브루노 이후 이렇게 좋은 외국인선수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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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숭의 아재들
경기도중 계속 : 야 찌아고 비었다! 찌아고! 찌아고 줘! 야 찌아고 주라고! 찌아고 찌아고!
찌아고 공 받으면 : 좋아 찌아고 가라 찌아고 달려 좋아! 달려달려!!!!!!!!!!!!
슛팅하고 나서 : A ㅏ............









그건 날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