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효 감독 '잔디 때문에 축구가 아니라 럭비했다'
베스트일레븐 | 김태석 | 입력 2010.09.01 21:56
윤성효 감독은 "경기 내용에 관한 소감은 얘기하고 싶지 않다"며 "잔디 사정이 너무 나쁘니까 축구했다는 기분이 전혀 들지 않는다. 오늘은 럭비를 했다는 생각 뿐이다"고 불쾌한 심정을 숨기지 않고 경기를 되돌아봤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00901215610834
아아... 잔디도 경기력의 일부였던 것이다................









ㄴㄴ김신영이 존나 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