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36&aid=0000025806
K리그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강원은 중원 보강을 위해 국가대표 미드필더 한국영과 영입 협상 중이다. 양 팀 간 협상이 상당 부분 진척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이나 한국영이나 진짜 조용하게 일하고 있었네 ㄷㄷㄷㄷㄷ
성사된다면 강원 올해 최고의 영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음 ㄷㄷㄷㄷ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36&aid=0000025806
K리그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강원은 중원 보강을 위해 국가대표 미드필더 한국영과 영입 협상 중이다. 양 팀 간 협상이 상당 부분 진척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이나 한국영이나 진짜 조용하게 일하고 있었네 ㄷㄷㄷㄷㄷ
성사된다면 강원 올해 최고의 영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음 ㄷㄷㄷㄷ

패스를 너무 못해서 오히려 기성용의 부담이 가중된다고 생각함. 기성용이 빌드업을 거의 다 해야하니까. 수비도 열심히 뛰다니지만 위험한 수비로 오히려 위기를 키우기도하고. 그리고홍과 슈체제에서 뽑혔는데 홍과 슈의 능력은 그말싫수준이니까.
난 펩의 추종자는 아니지만 확실히 이제는 모든 포지션에서 공을 어느정도는 다뤄야 구멍이 안되는것 같음. 한국영이 리그에서 어떤모습을 보일지는 나도 궁금하지만 보급형 한국영 정훈이 거하게 삽을 푸고 있는지라 엄청 회의적이네ㄲㄲ 다만 둘의 나이 차이가 적지 않다는 점도 감안해야겠지. 한국영은 아직 한창 (?) 나이지만 정훈은 이제 선수 생활의 황혼기니까...

약간 '식사마' 짝퉁이라고 보면 될거야
원래 신갈고ㆍ강릉문성고ㆍ숭실대 있을때 공격에 무게가
더 큰 애였는데 올림픽 가면서 홍명보가 거칠게 하라고
주문하면서 태클 장착하고 수비형 미들이 된 케이스지
결국, 올림픽에는 갈비뼈 다쳐서 못가긴 했다만..
지도자들이 봤을때 예쁘게 공차는 스타일은 아닌데
애가 거칠어서 좋아라 하는게 커
비교적 일반인들은 쓸때없이 태클 집어넣는다고
생각하지만 저런게 필드위에서는 상대방한테
위압감을 줄 수 있는 요소가 되거든
볼 키핑도 괜찮고 맨투맨 잡는거나

일단 연봉이 상당할탠데 난 그닥잘한다는걸 모르겠으니 글쌔..

발렌티노스가 시즌아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라 김오규도 당분간 센터백으로 계속 나올것같고, 쯔엉은 아직 불안요소들이 많아서, 오승범을 대체하거나 도와줄 선수가 팀에 없음.
작년 한석종 역할을 팀에서는 기대하는것같은데 한국영도 반년짜리 아닌가??
전역 후에도 계속 강원에서 뛴다면 다행이겠지만 지금 당장은 반년 시한부지 ㅇㅇ 근데 이명주나 윤빛가람도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마당에 비교적 차분하게 일했던 한국영이 안 될 이유는 딱히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개틸리케 만나서 트롤짓한 것으로는 당연 할말 없지만,
상위권, 그것도 아챔을 노리는 강원이 한국영을 영입하는것은 의외이긴 하네
심지어 아챔에 진출한다고 하더라도 그땐 한국영이 군인이라 (...) 아챔에서는 쓰지도 못함...

기의 수비력 커버를 위한 존재. .
김정우 생각나네. .
그러고보니 김정우 아직 현역인가...?
한국영이 그정도인가? 괜찮은 수미가 없기는한데 이런 상황을상징적으로 보여주는게 한국영이 국대주전인거라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