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싸움 하지 말고 연봉의 양극화를 임금의 일정 퍼센트를 일종의 실업보험으로 적립하는 등의 방식으로 어느 정도 해결했으면 좋겠다.
물론 잘 하는 선수가 많이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작년 기준 고양 자이크로 전체보다 돈을 더 많이 받는 레오나르도, 데얀이나 김보경, 이동국, 이근호같은 1고양 정도의 임금을 받는 건 상식적으로 양극화 문제가 너무 크다.
밥그릇 싸움 하지 말고 연봉의 양극화를 임금의 일정 퍼센트를 일종의 실업보험으로 적립하는 등의 방식으로 어느 정도 해결했으면 좋겠다.
물론 잘 하는 선수가 많이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작년 기준 고양 자이크로 전체보다 돈을 더 많이 받는 레오나르도, 데얀이나 김보경, 이동국, 이근호같은 1고양 정도의 임금을 받는 건 상식적으로 양극화 문제가 너무 크다.

아무리 봐도 양극화로 보기엔 무리가 있지 않나요?;
잘하면 잘하는 만큼 좋은팀가고 대우받는건데..
구단의 씀씀이에 따라 차이가 있고 선수 개개인의 능력에 대한 차등이 있고
결국 그 연봉을 받는것도 해 구단의 능력이자 판단인데
어느 팀 일년 예산이 이만큼이니 이거보다 적게 받아야 한다는게 더 비상식적인듯

.
헐...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것도 프로 스포츠의 선수인데 양극화라니...
동일노동 동일임금이야? 90분 한경기 똑같이 뛰었으니까...

?????
양극화라니 형
이건 좀 아닌듯

프로 스포츠에 양극화의 논리를 갖다대기엔 좀 무리가 있지

뭐 그게 싫으면 쏘-오련식 축구해야지
고양이 그만큼 적게 준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