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1:22:3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3-13
xsocng9202
.
일상/자유
2017.05.22 15:33

[간만에 개야공] 심판놀음 ㅋㅋ

조회 수 192 추천 수 0 댓글 0


 

어제자 롯데:LG 경기 보크판정

 

크보 보크규정

  • 투수판에 선 투수가 투구 동작에 들어간 뒤 투구를 하지 않을 경우 <- 이 규정이 적용됐다고 예상됨

  • 투수판에 선 투수가 1루에 송구하는 흉내만 내고 송구를 하지 않을 경우

  • 투수판에 선 투수가 견제를 할 때 견제를 하려는 루의 방향으로 발을 정확히 내딛지 않고 던진 경우

  • 투수판에 선 투수가 주자가 없는 루에 공을 던지거나 그런 흉내를 낼 경우

  • 투수가 축이 되는 발을 투수판의 뒤에 두거나, 발을 투수판에 대지 않고 투구하거나 그 흉내를 낸 경우

  • 투수가 타자 쪽으로 얼굴을 향하지 않고 타자에게 투구한 경우

  • 투수가 불필요하게 경기를 지연시킬 경우

  • 투수가 공을 갖지 않고 투수판 위에 서거나 또는 떨어져서 투구 흉내를 낼 경우

  • 투수판에 발을 대고 있는 투수가 우연히 또는 고의로 공을 떨어뜨린 경우

  • 투수가 세트 포지션으로 완전히 1초를 정지하지 않고 투구한 경우

  • 투수가 포수석 밖에 있는 포수에게 투구를 한 경우

  • 투수가 퀵 리턴 피치(퀵피치-타자가 타격 자세를 갖추기 전에 투구하는것)를 한 경우

  • 투수가 세트 포지션을 취한 후 실제로 투구하거나 혹은 누로 송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공으로부터 한쪽 손을 떼는 경우

  • 투수가 침을 뱉거나 긁는 등 변형된 공을 사용한 경우(이건 보크라기보다는 부정투구)

 

두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하나는 박진형이 셋포지션(글러브에 공을 넣고 투구하려는 자세)에 들어가는 순간 움직이는걸

심판이 원래부터 셋포지션 자세인 줄 알고 "어 셋포지션에서 공 안던지고 움직여? 님 보크" 판정을 내렸을 수도 있지만.....

저 영상에서도 잘 지적해놨듯이, 박진형이 공을 글러브로 가져가는 동작보다 주심의 보크판정이 더 먼저임.

다만 중계영상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박진형을 정면에서 바라보면 공을 들고있는 오른손이 글러브에 있는지 빠져있는지 구분이 잘 안됨.

진짜로 그런거라면 루심들이 "주심 너 잘못봤어"라고 지적해줄수도 있는데 그러지 않았다는건 셋포지션 착각은 가능성이 좀 낮고...

(실제로 투수 보크는 주심보다 루심들이 판정 내리는 경우도 많음)

 

두번째 경우는.... 이게 가능성이 높고 이거라면 진짜 웃기긴 한데 ㅋㅋ

박진형이 셋포지션 취하기 전에 싸인을 받는 상황에서 아주 살짝 흔들리듯 움직임.

근데 이게 셋포지션으로 연결되지 않고 잠깐 멈췄다가 셋포지션을 취하려는 순간 주심이 보크판정을 내림.

즉, 셋포지션 직전에 살짝 움직인거 그 자체로 보크를 줬을 가능성이 높은데..... 이거면 진짜 억울한거지.....ㅋㅋ 

투수가 무슨 석상도 아니고 저정도 살짝 흔들린거 가지고 보크면..... 한 경기에 보크가 10개는 넘게 나오겠다 ㅋㅋㅋㅋ

게다가 1점차 리드(롯데1-0LG)상황에서 3루주자가 있었으니 저 보크판정이 더 찜찜할 수 밖에.......

 

 

 

 

 

 

 

 

 

 

또 웃긴건, 언제나 그랬듯이 항의하는 감독,선수에 대해서 상당히 고압적인 자세....ㅋㅋ

씨바 뭐 지들이 왕이여....ㅋㅋ

 

 

 

 

 

 

 

 

 

 

 

 

 

 

 

 

 

 

 

 

뭐가 어찌됐든 경기는 LG가 4-3으로 이기게 됐음.......

주심 축하한다 승부 적중했겠네 ㄲㄲㄲㄲ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57515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44686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71318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7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91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756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794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752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758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733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745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863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932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950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926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897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12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22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