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ullahbank.tistory.com/m/892
2전3기 끝에 드디어 결실을 맺었음.
게다가 레크위야 최후의 올해의 선수라는 점 (차기 시즌부터 새로운 팀으로 출범 예정),
막강한 경쟁자였던 사비를 이기고 선정됐다는 점 등등 여러 모로 의미가 많은 선정이지.
물론 안티들은 그래봤자 중동 리거라고 까겠지만 (...) 그래도 충분히 칭찬받을 성과라고 생각함 ㄲㄲ
남태희 카타르 리그 올해의 선수 선정!http://dullahbank.tistory.com/m/892
2전3기 끝에 드디어 결실을 맺었음.
게다가 레크위야 최후의 올해의 선수라는 점 (차기 시즌부터 새로운 팀으로 출범 예정),
막강한 경쟁자였던 사비를 이기고 선정됐다는 점 등등 여러 모로 의미가 많은 선정이지.
물론 안티들은 그래봤자 중동 리거라고 까겠지만 (...) 그래도 충분히 칭찬받을 성과라고 생각함 ㄲㄲ
근데 난 남태희가 싫더라.... 20살에 카타르 갔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음. 나이도 어린게 돈은 밝혀서...
뭐 선수들도 사람인지라 돈 많이 버는 것도 목표에 포함될테니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을 듯...? 발랑시엔 딱 1팀만을 끝으로 유럽 무대를 포기한건 나도 안타깝긴 하지만 ㅠㅠ...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지. 남태희가 사기나 통수친것도 아니고 비난받을 이유는 전혀 없음.

근데 애초에 발랑시엔서도 출장 기회 감소로 이적한거라 프랑스 남았으면 쭉 벤치였을지도 (...)
그것도 그럴걸? 게다가 그때는 중국 리그도 주목을 덜 받던 시기라 돈 많이 벌려면 중동이 최선이었을지도...
근데 오히려 돈만 많이 받고 경기는 많이 못 뛰어서 실전 감각 무뎌진다면 장현수처럼 갱생하고 (?) 뛸 수 있는 팀을 찾을 듯...? 운동선수는 뛰어야 살아남는다는 것이 가장 기본인걸 생각하면 돈이 항상 최선은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 ㄲㄲ
운동선수의 자존심
오히려 김보경처럼 스펙 쌓으려는 선수들은 꽤 드문 듯...?
그러고보니 레크위야가 이제 합병이었죠. 뭔가 마지막이라는 단어에서 뭔가 레어한 느낌마저 듭니다.
레크위야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유종의 미겠죠.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 전에 우승도 거뒀고, 거기에 최우수 선수까지 배출해냈으니...
다시 유럽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