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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셉트(가로채기) 횟수를 통해 상대 공격을 얼마나 차단했는지 가늠해볼 수 있다. 이날 수원은 8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73차례 제주가 소유한 공을 빼앗아 흐름을 가져왔다. 앞선 7경기 수원의 경기당 평균 인터셉트 횟수가 50회였다는 점에서 얼마나 제주를 꽁꽁 묶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중앙 수비수로 나선 매튜(10회)-민상기(16회)-구자룡(15회)은 합계 41차례 가로채기에 성공했다. 제주 센터백 오반석–조용형-권한진이 모두 26회에 그친 것과는 대조적이다.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