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한 사람을 고통과 번민의 길로 인도 하게 될듯...
같이 간 지인이 역전패 했음 에도 불구하고 다음에 또 같이 가자고 하네...
양심적으로
'안돼, 인천을 빤다는게 얼마나 고되고 힘든 길인지 알잖아?ㅠㅠ
다른 잘하는팀 빨라고, 인유따위는 관심도 주지 말아!'
란 말이 가슴속에서 메아리 쳤지만
난
"다음엔 이길꺼에요 ^^b" 엄지척 을 했지...
속죄와 참회의 의미로 파검의 레플리카를 선물했다.
또 인간으로서 못할짓을 하고 말았다...또 다시 한 사람을 고통과 번민의 길로 인도 하게 될듯...
같이 간 지인이 역전패 했음 에도 불구하고 다음에 또 같이 가자고 하네...
양심적으로
'안돼, 인천을 빤다는게 얼마나 고되고 힘든 길인지 알잖아?ㅠㅠ
다른 잘하는팀 빨라고, 인유따위는 관심도 주지 말아!'
란 말이 가슴속에서 메아리 쳤지만
난
"다음엔 이길꺼에요 ^^b" 엄지척 을 했지...
속죄와 참회의 의미로 파검의 레플리카를 선물했다.
남에 고통은 내 행복이지만...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