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id=299760&category=kbo&gameId=20170429LTOB02017&date=20170429&listType=game
상황
1. 이대호가 공을 쳤는데 홈플레이트 부근에 맞고 튀어오름.
2. 이대호는 파울인 줄 알고 아예 진루 자체를 생각하지 않음.
3. 두산 포수가 바운드된 공을 잡았고 주심은 페어 선언.
4. 두산 포수가 이대호 태그하고 주심은 아웃 선언.
5. 이때부터가 문제. 이대호는 명백한 파울이었다 주장
6. 그 항의 안하는 조원우 감독도 나와서 항의하기 시작
7. 상황을 봤을 때, 논점은 두산 포수가 공을 잡은 지점이 파울라인 밖이냐 안이냐 인것 같은데
8. 이대호가 헬멧 툭 던지고 보호장구 풀어서 던지면서 약간 항의성 행동을 취함
9. 이걸 보고 있던 3루심 박종철이 퇴장 선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종철이 누구냐면....... 그냥 유튜브에서 "박종철 오심" 검색해봐 겁나 많이 나온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