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도 말년에 자기가 왜 고생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들어서 걍 나간다는거 아냐.
근데 이거좀 정리하자.
이정수가 자기욕을 욕하는걸 보고 뒤돌아봐서 싸우려고 한거냐.
좆병신같이 뛰는 선수들이나 감독 욕을 이정수가 듣고 싸우려 한거냐.
이 시발 병신같은팀에 병신같은 선수만 모아놨네
그럼 서포터즈랑 울면서 싸운 대의성은 뭐가 됨?이정수도 말년에 자기가 왜 고생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들어서 걍 나간다는거 아냐.
근데 이거좀 정리하자.
이정수가 자기욕을 욕하는걸 보고 뒤돌아봐서 싸우려고 한거냐.
좆병신같이 뛰는 선수들이나 감독 욕을 이정수가 듣고 싸우려 한거냐.
이 시발 병신같은팀에 병신같은 선수만 모아놨네
이정수한테 욕을 해서 그런걸까 아니면 그냥 욕하는데 이정수가 돌아봐서 싸우려한걸까. 그거도 아무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지않나?? 차라리 대의형처럼 울면서 싸우는게 나았겠지.
그냥 욕하는걸 보고 욱해서 그런거 같긴 한데 그렇다고 나가는걸로 마무리 한것도 웃기네..다른 돌파구가 있을수도 있는데 다 버리고 떠나는거 같네

구단이랑도 말안했다는걸 보면 프런트도 엿먹어라 식으로 한거같기도 하고. 일단 인터뷰에서 "기죽을수 있으니"라고 언급한걸로 봐선 서포터도 같이 죽자고 언급한듯
좋지 않은쪽으로 분위기 반전 된거 같네..
김대의 때믄 차붐 판다는 걸개 가지고 그런거고
지금은 맥주캔 집어 던지고 난입해서 싸울 기세던데
이정수만 욕할게 아님
던진것도 잘못한거지. 그런데 팀의 고참이라는 놈이 대화로 풀생각도 안하고 자기 잘할때던 못할때던 박수쳐줬던 사람들 통수치고 어리광이나 부려?? 에이 그건아니지. 하물며 대의형은 팀도 아닌 감독님 지키려고 그렇게 했다 치더라도 이정수한텐 그럴 열정마저 없는거지
그니까 이정수도 잘한거 하나 없지만 지금은 욕을 양쪽이 다 쳐먹어야 하는 상황이라는거
프런트랑 합의 없었던 거 보면 이정수가 욱해서 나간다고 하는거 같은데. 아무리 서포터한테 맘상했다곤 하지만 팀 최고참으로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

뭐가 됐든간에 돈 많으신분 그냥 이제 욕보지 말고 다른거나 했음 좋겠네
이정수는 광주전에 나오지도 않았다며?근데 욕먹을짓을 한것도 아닌데 왜 욕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