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football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0
이에 성남 구단의 한 관계자는 “선수지원팀 쪽으로 연락이 와서 부천이 사과문을 요구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오늘(10일)이 구단 휴무일이라 내부적으로 정한 건 없다. 그러나 구단 차원에서 사과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경기 중 일어난 일이고 당사자들끼리 서로 사과한 것으로 안다. 그걸로 끝난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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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축구팀 중 22번째로 축구 잘하는 성남FC 코칭스텝 인성 잘봤다.
5월 29일에 니들 우리 홈으로 원정오던데, 사과 하나 안하나 보자.
우리 개또라이들이라서 우리 욕하는건 그냥 웃고 넘기는데
우리 팀, 선수 건드는건 못본다









사과안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