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백의 핵심은 윙백인데 현재 나오는 윙백들은 본업이 윙백이 아님
고승범은 중미가 어울리고 조원희도 수미가 어울림
갠적으로 고승범은 권창훈 대체할자원이라고 보는데...
쎄오가 공격형 쓰리백이라고 하는데 사실상 5백이라봐도 무방할듯
작년 쓰리백의 성공도 홍철이 돌아와서 성공한거지. 홍철없었다면 반등못했을걸
유럽가서 뭘 본지 모르겠다. 토트넘의 로즈-워커나 첼시의 알론소-모제스나 유벤투스의 알렉스 산드루-리히슈타이너가 저렇게 플레이하던가...?
그냥 이럴거면 포백으로 전환하면 안되나...
그리고 조성진이나 오범석 수미로 기용해서 몇번성공한게 오히려 독이 된 듯한 느낌
멀티화가 정말 좋은게 아닌데...임시방편으론 좋지만 메인으로 쓰기엔 흠...
스쿼드가 얇아서 멀티화를 시키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근데 그런것도 아님. 근데 1군경기나오는선수들은 항상 나오는선수들만 나와서 문제임
신인들 안쓰고 그럴거면 임대를 시키거나 아예 뽑지를 말던가...
내가 장현수면 진작 팀 떠났다 ㅅㅂ
지난주 인천전에서 좋은 모습보여줬는데 오늘 빠졌더라...
뭐 쎄오생각에는 조원희가 베테랑이라서 노련하니 상대팀의 홍철막을려고 기용한걸수도 있겠지만 알까기당하면서 홍철스폐셜에 한 장면 추가해주고 또 홍철막다가 경고까지 받았지 ㅇㅇ
그리고 역습할:때 선수가 없으니 횡으로 패스주거나 뒤로 볼돌리는사이에 상대수비 다 위치잡고..
지공으로 하자니 상대수비 못뚫고 볼뺏기면 오히려 위험한 역습초래하고...
아니면 중원에 고승범 김준형 넣고 1자리에 다미르 넣어서 고승범이랑 김준형이 활동량으로 중원씹어먹고 다미르가 볼뿌려주는역할 이런거 안될려나?
오늘 보니깐 압박도 상주가 더 좋더만
그리고 피지컬코치 영입 꼭 해라...
체력 딸리는게 눈에 보인다..
또 코치진도 멀티화시키던데 진짜 이건 아닌듯..
현대축구에서 피지컬코치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데...
오늘 평관5천찍은거같던데 더 떨어져도 이상하지않을 경기력임
제발 문제점이 보이면 고쳐라....뚝심이 아닌 아집으로 경기망치지말고
그리고 교체2장만 쓸꺼면 u23 지킬필요업지않나?
마지막으로 화면에 리호승이 여러차례 잡히던데 작년에 fa컵우승했다고 책임회피하지말아라
니가 주범이야 짬밥타령하면서 축구잘아는척하는데 아직도 네 머리는 90년대~00년대초반이야
암튼 오늘 빅버드를 찾아줘서 응원해주신 수원팬분들, 경기장에 못왔어도 TV로 응원하신분들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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