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배성제와 박문성이 라디오에서 나눈 대화로 루머가 무성한데 최진철 안익수 김학범 박성화 등이 후보라고 하는데 이래서 박문성이 슈틸리케 유임하는 게 나을거 같다하고 배성제가 암보험 가입 준비해라고 한건가...
김학범 제외 3인은 가능성 있다고본다. 지금까지 KFA 해온 꼬라지로 보면 대한민국 국적인 감독으로는 자기네 말 잘듣는 사람이 최우선순위걸랑. 그 3인은 연령대별 대표팀도 맡아봤으니 찌르기 쉽겠지. 다만 안익수 감독도 확실한 자기목소리가 있는 사람이라 컨트롤이 쉬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배성제 -> 배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