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서 축구라는 콘텐츠 중에서 국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정도인지 잘 알겠고....
'한국축구의 구원자'를 어린 유망주 5명으로 설정한것을 보면서
아직도 이동국 고종수 각종 국대에 갈아넣던 90년대 정서에서 한발자국도 안 나아갔구나도 느꼈음
더불어 '한 나라의 축구'가 유망주 몇명에 의해서 '구원'될 수 있을 거란 일종의 믿음을 보면서 폭소
네 그런거 없어요
이 나라에서 축구라는 콘텐츠 중에서 국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정도인지 잘 알겠고....
'한국축구의 구원자'를 어린 유망주 5명으로 설정한것을 보면서
아직도 이동국 고종수 각종 국대에 갈아넣던 90년대 정서에서 한발자국도 안 나아갔구나도 느꼈음
더불어 '한 나라의 축구'가 유망주 몇명에 의해서 '구원'될 수 있을 거란 일종의 믿음을 보면서 폭소
네 그런거 없어요

난 피온 이상한 룰때문에 끊었다. 티키타카한다고 감점(이게 누적되면 몰수패임)이 말이됨? 가뜩이나 크로스 중거리 먹히지도 않게 지들이 만들어놓고
넥슨 망해라
난 한경기에 패스를 100회 넘게 돌렸거든. 14년도부터 안했으니 지금은 룰이 바꼈을수도 있고.
경기끝나면 통계 나와 ㅋㅋ

몇몇 특수 A급 선수가 아직도 한국축구를 구원할거라고 생각하는게
아쉽긴해

만우절이벤트라던데 ㅋㅋ 김흥국 나왓던거처럼
선수들 나온다고 구원받고 그러는거였으면 벨기에는 진즉 월드컵에서 대박쳤고
브라질은 벌써 골든 에라 다시 돌아왔지 ㅋ
축구판이 잘나가고 못나가는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뀌는데, 물론 기반시스템이
취약한곳은 시대의 흐름따윈 없이 그냥 꾸준히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