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미리 말하는건데 서정진이 7G 출장정지된것이 너무 심하다라고 말하는건 아니니까 미리 언급하겠음.

 

내가 말하는건 문제의 여지가 있는거라는거, 예전에 김은선이 최보경의 불필요한 행동으로 인해 부상을 입었던

사건에 대해서 전북빠들이나 수원빠들이나 모두 알고있을거야. 우리랑 전북이 붙었던경기니 모를리가 없겠지만

근데 이 문제에 대해서 연맹의 태도는 지금과는 달랐지. 마치 비유를 하자면 이런거야. 장검으로 사람을 죽인놈은

처형하고, 단검으로 은밀히 죽인놈은 제대로 대처가 안되고, 즉 똑같은 살인행위인데, 방식이 다른것으로 인한

처벌이 다른거지. 실제로 그랬어.

 

다른예로 유현이 우리와의 경기에서 얼굴을 후려갈긴것에 대해서는 솔직한말로 이번 서정진의 7G 출장정지보다

더 큰 수준의 징계를 내려도 할말은 없었지. 왜냐면 최보경의 심각한 파울이나 서정진의 플레이나 잘 보면 결국

플레이중에 벌어진 사고라는 범위로도 가능하지만, 유현의 경우에는 플레이와 전혀상관없던 행동이었으니까.

하지만 결과는 어땠지? 3G 출장정지?

 

내가 볼때 연맹은 RESPECT라는 기준을 잘못보고 있는것같다. 이 RESPECT라는건 유럽축구에서도 흔하게

보는 단어였는데, 유럽축구에서 말하던 RESPECT는 다양한 의미야. 심판에 대한 존중? 물론 존재해

선수간의 서로에 대한 존중, 그리고 팬에 대한 존중, 팬으로써 선수와 팀, 그리고 상대에 대한 존중을 의미하지.

하지만 지금 연맹이 하는 행동은 그 RESPECT를 오직 권력을 가진 심판자들에 의한 존중만을 얘기하지.

마치 '박사모'나 최근 청와대에서 삼성동으로 연고이전하신 그분들에 대한 최고조넘 처럼 말이지.

 

그런 상황이 계속되니 연맹의 행보는 결국 미심쩍을수밖에 없지. 어떤 누가 계속 신뢰없는 행동을 보이며, 차별적인

형태로 보기에도 뚜렷한 이러한 권력행사에 의구심을 나타내지 않을까? 냉정히 생각해보자고.

 

 

추가로 한마디만 더할께, 개리그 경기중에 파울이 매년마다 심각해지는 현상은 뭐라고 생각해?

선수들이 문제일까? 정답은 그렇지 않다야. 왠줄 알아? 축구라는 스포츠는 다른 구기 종목 스포츠에 비해 신체적

접촉이 잦고, 접촉수준도 높은편이지. 유리구슬조차도 자주 충돌하다보면 흠집이 생기지. 특히나 고통을 느끼는

사람일수록 이러한 충돌에 화가 날수도 있는 상황들이 많아지지. 이러한걸 선수들이 자의적으로 막는다?

아예 사람의 감정이라는걸 없애면 가능하다고 말하고싶음. 결국 이러한 물리적 충돌이 생기는 축구라는 스포츠에서

선수들이 부상은 결국 게임중에 벌어지는데, 이러한걸 막을수 있는 방법은 경기가 과열될때 그걸 적절하게 끊어줄수

있는 심판에게 달렸어. 간혹 우리나라 해외축구팬들이 오해하는게 있는데 좋은선수들이 있으면 경기력이 좋아진다

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야. 좋은 심판이 있는 리그가 경기력이 좋아져. 이건 확실해

 

 

 

마치 지금 연맹의 행보는 내가 왕이니까 내 법에 따라라 이런거야.

하지만 어떤 왕이나 군주를 보더라도 혼자서 왕을 참칭하는걸로 왕을 인정해주지 않아.

왕이 왕으로써 존재할수 있는것은 그 밑에 신하와 그걸 인정하는 백성들이 있을때나 가능한거지.

 

하지만 지금 연맹의 모습을 인정해주는 백성이 있나? 권위는 혼자세우는게 아니야 다른 사람들이 세워주는거지.

 

 

그리고 최근 재밌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젠 축구장에서 상호비방 걸개나 이런것도 제제한다고 그랬다지?

그러면 이제 남은건 연맹이나 이런것에 대한 말나오는것도 조심해야겠네? 북한이냐?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조나탄 2017.03.17 23:37

    실수로 못때려서 굳이  친절하게 또 다시 찾아가 한대 더때려주는 한퀴아오의 원투펀치가 6 경기정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세용의 마지막 생존자 세정진이 잘했다는것도 아니고 솔까 않나오는게 팀에 더 도움될거라고 믿는사람으로써 어차피 고차원 = 서정진이니까 근데 둘다 우리 서정무씨가 고집부리며 존나 의리축구 하는 선수들이고

    이건 매북욕하려는게 아니고 엿맹 자체가 개 병신이란거죠 계속 이딴식으로 나오면 매북패 옹호하는것 밖에 더되나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7.03.18 01:34
    한퀴아오의 징계가 6G 출장정지인데 서정진이 7G 인건 사실 존나 넌센스지.
    서정진의 플레이가 솔까 매우 엿같은 파울을 범한건 사실이니까. 이건 두둔할 생각도 없고
    포장할 생각은 수원빠들중에 아무도 안가지고 있을테니까, 근데 아예 스포츠라는 틀을 벗어나서
    UFC하던 한퀴아오의 플레이보다 서정진의 파울이 더 지랄맞은걸로 분류되면 앞으로 태클하지말고
    그냥 패면되겠지. 앞으로는 그냥 패자.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위하여 2017.03.18 09:29

    엿맹 디스 걸개는 이미 징계 대상인걸로 알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7.03.18 11:16
    시발 이미 북한이었네 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9429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8184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14308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49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38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42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01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42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47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85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58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59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49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74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04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66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48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3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