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그래도 자국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월드컵인데 처자식있는 사람이 혼자보러갔다간 쫓겨날거 같고 그렇다고 다데리고 가려는데 저녁 8시 시작. 세살짜리 둘째까지 데리고 밤 10시까지 밖에 있을 엄두가 안나네
수원이랑 인천에서 주말에 경기하면 몇경기 보러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