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가 없어져서 난민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라고 몇날몇일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을 잡아당기는 팀이 있더라고
그 팀으로 가겠다고 선언한지는 좀 됐는데 물론 커뮤니티에는 오픈하지는 않았고
내가 있는 축톡방과 SNS에서는 오픈한지는 꽤됨
구단 물품도 구입도 했거니와
그동안 토해내지 못했던 울분과 열정을 여기다 쏟으려고
그팀은 바로 성남FC 글을 쓴 시점에서 80일 됨
고자가 없어져서 난민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라고 몇날몇일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을 잡아당기는 팀이 있더라고
그 팀으로 가겠다고 선언한지는 좀 됐는데 물론 커뮤니티에는 오픈하지는 않았고
내가 있는 축톡방과 SNS에서는 오픈한지는 꽤됨
구단 물품도 구입도 했거니와
그동안 토해내지 못했던 울분과 열정을 여기다 쏟으려고
그팀은 바로 성남FC 글을 쓴 시점에서 80일 됨
힠! ㅋㅋ

어이ㅡ '축구'팀과 함께할 준비 되었나?
준비는 언제나 항상 되어있지ㅋ

아 글고 횽 일산살면 야탑가는 버스 있을걸? 그거 알아봐 지하철보다 편하고 빨라ㅋㅋ (이상 뚜벅이가)
이미 그전부터 알아봤지ㅋㅋ 야탑까지 버스타고 가거나 강남가서 전철타고 가거나 두가지 코스가 있지ㅎㅎ

아무리 친하지만 승부에선 봐줄 생각 없음 ㅇㅇ
한 3년은 굴러야지?ㅋ
본의아니게 5년째 챌린지인데 3년을 더?ㅋㅋ
몇일->며칠
횽 다시 맞춤법 오타 고쳐주기로 다시 돌아왔구나
아냐 그동안 눈팅만하구 있었엉ㅋㅋ
부럽네 난 뭐보냐 ㅋㅋㅋ
예쁜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