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어센틱 4장 , 세컨드 2장 이렇게 할부로 먼저 지르려해
작년에 홈 어센틱 험멜 2XL (105) 사이즈가 조기에 품절되서 유니폼 모으고 처음으로
세컨드를 더 많이 모으게 된 해였는데 , (홈 어센틱2장 , 세컨드 어센틱4장 그리고 모두 이적)
작년에 마킹 해주던 업체는 막판가니까 마킹지도 없다하고.. 올해 운영하는곳은 어찌 할지 모르겠지만
초반에 케빈,진성욱,요니치 마킹 해둔게 잘 해둔건지 만건지 ㅅㅂ 다 이적해가지고..
그래서 올해도 다 마킹 하려하는데 .. 근데 .. 이적할까봐.. 여름부터 이적할까봐.. 집에 있는 유니폼중에
열에 아홉반이 이적한 선수다....암튼 일단 김진야 홈,세컨드 두벌하고 , 처음으로 김도혁 해보려함 ..
또 난 장신 공격수를 좋아해서 이효균도 되게 좋아함 우연치않게 유니폼도 몇벌 모아서 계속 모아보려고..
웨슬리도 한번 할까.. 아님 노마킹 몇벌은 냅둘까..











카드의 힘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