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U-23 연령대, 즉 대표팀 연령대에 'U-' 가 붙는 마지막 나이대까지라고 생각함.
U-23 연령대를 넘기면 그때부터는 A대표팀에 차출되기 때문에 유망주 딱지도 본격적으로 떼어질 것이고,
그 A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 결국 예전의 호평들은 조금씩 사라지기 마련일테니까 ㅇㅇ
뭐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는 얘기고... 횽들은 어때?
나는 U-23 연령대, 즉 대표팀 연령대에 'U-' 가 붙는 마지막 나이대까지라고 생각함.
U-23 연령대를 넘기면 그때부터는 A대표팀에 차출되기 때문에 유망주 딱지도 본격적으로 떼어질 것이고,
그 A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 결국 예전의 호평들은 조금씩 사라지기 마련일테니까 ㅇㅇ
뭐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는 얘기고... 횽들은 어때?
개인 노력 여하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거기까지가 실질적인 성장이 끝나는 시점으로 보여ㅋㅋ
하긴 그 시점에서 그 선수의 자질은 대부분 드러날테니까 ㅋㅋㅋ

나도 올대까지
역시 올대인가...

22세까지
결론은 뭐 같은 U-23인건가 ㄲㄲ
이 질문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하자면
신체적 성장이 끝나는 시기가 끝임
ㅇㅎ 그렇게도 연결이 될 수 있겠군...
u23 & 데뷔 3년까지 딱 영플 기준하고 맞네
기회를 얻고 그 경험이 쌓일때까지일듯.... 나이를 떠나서 경험이 있고 없고 차이는 무시를 못하겠더라.
짬도 중요하다는 뜻인가 ㄲㄲ노노. 경험적으로 경기력이라는게, 정확하게 선수가 가지고있는 축구실력과 꼭 정비례하지는 않더라는 이야기야.
예를 들어서 과거 안정환은 이탈리아 진출전에도 충분히 좋은 선수였어. 하지만 어쨌든 세리에를 경험하고 나서는 확연히 요령(?)이 늘은 모습을 보여주었지. 기억이라서 정확하지 않지만 23세는 확실하게 지나고 나간걸로 알거든.
또 작년에 부천의 90년생 지병주의 경우도 그러했어. 대구-인천을 거치면서 프로에서의 실전경험은 인천에서 1경기가 전부였고 팀은 그를 부천으로 임대시켰지.. 이후 기회를 잡으면서 급격하게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줬고 결과적으로 올해 완전 이적에 성공했어.ㅠㅠ... 그니까 본래 가지고 있는 축구기술, 피지컬도 중요한 요소지만 경험이 있다는 것도 종합적인 경기력에서 빠질 수 없다는 의미야.
개인적으로 올해 K3에서 뛰게 된 홍정률이나 원동근, 내셔널리그에서 뛸 곽성욱 같은 선수들의 축구실력이 클래식에서 뛰는 선수들보다 모자라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주로 인천에 있던 선수들인 이유는 내가 기회가 닿으면 R리그를 보는 팀이 인천이라서 그런거고..;; 아마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간단하게 말해서 결국 선수가 성장이 끝난다는건 일정수준 이상에서 경기력이 비교적 균질한 상태로 머문다는 이야기잖아? 근데 경기력이 신체적, 기술적 영역에만 머물지는 않으니까 경험치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된다라는 의미였어. :)
크 유익한 댓글 감사합니다 ㄲㄲ
나도 연령 제한이 있는 선수들까지가 유망주라고 판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