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aircraft&no=188688
요약: 북패가 수하물을 너무 많이 부쳐서 다른 승객들이 자기 짐을 찾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고.
이게 뭐야 ㅋㅋㅋ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aircraft&no=188688
요약: 북패가 수하물을 너무 많이 부쳐서 다른 승객들이 자기 짐을 찾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고.
이게 뭐야 ㅋㅋㅋ
개국대가 전훈가면 장비 무게만 1톤 가량이라고 기사 났었으.근데 보통 저렇게 수하물찾는곳을 같이 쓰고 그렇슴까?
원문 댓글보니 그런거같군?
원문에도 나와있다시피.
그냥 수원이라고해줘.
참고로 나 라오스로 해외봉사갈때도 수화물 약 700키로정도 나왔음 ㅋㅋㅋ

솔까 이건 해당 항공사 문제지. 북패 잘못은 아니지 않나?
저건 수하물이 아니지
수하물(手荷物=손짐)은 승객이 기내에 들고 들어갈 수 있는 물건을 말하는거고
저건 화물칸에서 나오는거니 그냥 화물이나 항공화물이라고 부르는게 맞음.
참고로 수하물(手荷物)이나 수화물(手貨物)이나 둘다 써도 되긴 하지만
가급적이면 수하물(손手 멜荷 만물物 - 손으로 들 수 있는 물건)로 쓰는게 맞음.
솔직히 보면 저게 북패나 항공사가 잘못한건 아니지
북패는 본인들 짐을 실은것 뿐이고
항공사는 비행에 문제 없을만한 양이기에 실은것 뿐이고
단지 단체 화물 내보내는걸 유두리 있게 못한거지
그렇게 따지면 공항 화물쪽도 문제 삼아야지
본인들도 승객이지만 저들도 승객인데
뭔 짐이 저렇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