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이적 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전북과 함께 GS가 오르샤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창춘은 이적료로 13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를 요구했지만, GS는 이에 못 미치는 금액을 제시했었다"라고 했다.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36&aid=0000024264
15억? 야이...
K리그 이적 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전북과 함께 GS가 오르샤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창춘은 이적료로 13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를 요구했지만, GS는 이에 못 미치는 금액을 제시했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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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야이...
근데 아드리아노 팔고서 얻은 금액이 50억 가까이 될텐데, 그 돈이면 오르샤 사고도 남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