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밍에서부터 (혹은 그전부터) 같이 뛰어온 Test선수들 3~4명 서류문제를 핑계로 오피셜을 지금까지 안내고 있고 설명절 끝내고 오피셜낼거러고 했는데 아직 감감무소식 .. 또 등번호도 다른 팀은 (들도 다 발표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터뜨리고있는데 아직까지 안내고 있죠 뭐 D-day이벤트를 통해 점차 밝힌다고 했으나 그것도 중간중간 빵꾸나고 답이 거의 없죠..
대구 프론트는 일을 못하는거 같네쿤밍에서부터 (혹은 그전부터) 같이 뛰어온 Test선수들 3~4명 서류문제를 핑계로 오피셜을 지금까지 안내고 있고 설명절 끝내고 오피셜낼거러고 했는데 아직 감감무소식 .. 또 등번호도 다른 팀은 (들도 다 발표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터뜨리고있는데 아직까지 안내고 있죠 뭐 D-day이벤트를 통해 점차 밝힌다고 했으나 그것도 중간중간 빵꾸나고 답이 거의 없죠..
마케팅 할 생각이 없다.
크루 같은거 만들어서 착취나하려하고.
그걸 자랑스럽게 포장하고.
4만명 되는 주주들은 내팽개치고.
지금 돈줄인 엔젤클럽만 존나 홍보하고.
산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