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몇몇 기사도 그렇고 전북이랑 협상 중이라는 기사가 많네
우리 7번 비었는데 ㅠㅠ
그냥 예전 처음 기사 재탕아님?
어긔야 어강됴리
오늘 마우링요 기사에도 있네
현재 전북현대는 전남에서 뛰다 중국 창춘 야타이로 떠났던 오르샤, 앞서 언급한 성남 출신 티아고 영입을 물밑에서 타진하고 있다. 몸값이 맞으면 가능할 정도로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는 수준이다. K리그의 외국인 공격수 영입 트렌드는 '구관이 명관'이다.
창춘에서 안판다던데
로그인 유지
그냥 예전 처음 기사 재탕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