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경기장이 숭의고 훈련은 문학이랑 남동에서 한다던데,
이건 뭐 인천에서 축구 가능한 경기장을 전부 못 쓰는 꼴이네 (...)
(엄밀히 따지면 아시아드가 남아있긴 한데, 여긴 축구장으로서의 가치는 거의 없다고 봐야...)
생각해보니 우리 5월 한달동안 강제 원정인가U-20 월드컵 경기장이 숭의고 훈련은 문학이랑 남동에서 한다던데,
이건 뭐 인천에서 축구 가능한 경기장을 전부 못 쓰는 꼴이네 (...)
(엄밀히 따지면 아시아드가 남아있긴 한데, 여긴 축구장으로서의 가치는 거의 없다고 봐야...)
가변석은 안 되나...
다른 곳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그러고보니 다른 시합 장소들은 어디였더라...?
아시아드는 축구뿐만 아니라 그냥 경기장 자체가 똥.
심지어 거름으로 재사용도 불가능한 완벽한 똥...
그래도 문학은 훨씬 (?) 개념찬 곳이니 아시아드부터 먼저 좀 손봤으면 ㅠㅠ...
그러게... 문학이랑 아시아드 둘다 손 좀 보고 현대제철이 좀 썼음 좋겠어. 내셔널이나 k3구단이 하나 와서 써도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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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번외로 5월에 입대하는 박세직을 홈에서 배웅할수가 없다는게 참 ㅠㅠ...
아시아드에서 축구볼 바엔 원정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