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축 대략적인 외국인 분포도가...
공격수 - 브라질
미드필더 - 일본
수비수 - 호주
올라운더 (?) - 유럽
이럴텐데, 골키퍼는 허용한다면 어느 나라가 핫할지 모르겠네.
일단 체격이 가장 중요함을 생각하면 유럽이나 호주가 유력할라나?
근데 외국인 골키퍼 허용하면 여긴 어느 나라 선수들이 주로 올까?개축 대략적인 외국인 분포도가...
공격수 - 브라질
미드필더 - 일본
수비수 - 호주
올라운더 (?) - 유럽
이럴텐데, 골키퍼는 허용한다면 어느 나라가 핫할지 모르겠네.
일단 체격이 가장 중요함을 생각하면 유럽이나 호주가 유력할라나?

하긴 J리그 보니까 이와타였나? 거기서도 폴란드 출신 장신 골리 하나 데려와서 잘 써먹는 것 같던데...
https://en.m.wikipedia.org/wiki/Krzysztof_Kami%C5%84ski 이 선수군 ㄲㄲ 어때보여?
M자형탈모가 보이는걸로 보아 명골키퍼가 될자질이 보임...
그리고 이제 '대전으로' 스킬을 시전...?
와도 못 쓰기땜시 무쓸모
하위호환인 중앙아시아쪽도 주목받을거같아
신의손의 고향인 그쪽 동네 선수들인가...?
센터백처럼 골키퍼도 신장에 대한 요구를 무시할 수 없는 포지션이어서 센터백과 비슷한 흐름이 될 것 같음. 일단 한시적으로 아쿼에 한해서라도 개방해봤으면

아쿼 한정? 그럼 호주산들이 주로 오는건가...
하긴 한 나라의 대표팀에 뽑힐 선수들이라면 그 기량은 보장된 셈이니...
시리아키퍼 영입하자 막을꺼 잘막고 어쩌다 선취골 넣으면 그경기 승점 3점 푸근하게 기다리면서 보면 될듯
+ 전략적인 침대까지...?
펀칭 골킥은 덤이다
어우 저번 시리아전에서 던지기로 하프라인을 넘긴 그 위엄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사리체프의 향기를 따라 동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