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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보정인지 몰라도 네스타의 태클이나 플레이에서 되게 우아함이 느껴졌는데
음...축알못이라 누가 우위인지는 모르겠다...
수원수원
우리가 돈이없냐 가오가없냐
서포터는 서포팅으로 말한다.
베켄바우어는 솔직히 못봐서 모르겠는데 푸욜보다 난 네스타를 많이 좋아했으므로 추천박고감 ㅋ
발롱은 네스타가 없어서 칸나바로가 받은거잖아
네스타가 원탑 아님?????
발롱도르로 우수함을 평가한다고 하면, 선수시절 발롱도르 받지못한 마라도나나 펠레는 쩌리인가?
냉정히 말해서 정답을 얘기하면, 네스타와 푸욜 둘도 비교우위를 점할수 없음이 정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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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켄바우어는 솔직히 못봐서 모르겠는데 푸욜보다 난 네스타를 많이 좋아했으므로 추천박고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