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행보가 김주영 거르고 김근환, 아드리아노 아웃, 다카하기 - 하대성 트레이드...
전부 북패 팬덤의 어그로를 끌기에 매우 (...) 좋은 구성이지. 공수의 핵심들을 다 놓친 셈이니까.
뭐 많은 포항 빠들의 말처럼 황새가 외국인 선수로 별 재미를 본 적이 없던 감독이라는 점도 감안해야겠지만,
과연 이걸 어떻게 헤쳐나갈런지는 잘 모르겠군. 랄까 프리 시즌부터 저렇게 원성을 샀으면 대체 본 게임은 어쩌려는건지 ㄲㄲ...
지금까지의 행보가 김주영 거르고 김근환, 아드리아노 아웃, 다카하기 - 하대성 트레이드...
전부 북패 팬덤의 어그로를 끌기에 매우 (...) 좋은 구성이지. 공수의 핵심들을 다 놓친 셈이니까.
뭐 많은 포항 빠들의 말처럼 황새가 외국인 선수로 별 재미를 본 적이 없던 감독이라는 점도 감안해야겠지만,
과연 이걸 어떻게 헤쳐나갈런지는 잘 모르겠군. 랄까 프리 시즌부터 저렇게 원성을 샀으면 대체 본 게임은 어쩌려는건지 ㄲㄲ...
방출하다시피 40억이면 무슨 ;

사보타주

사보타주(프랑스어: sabotage)는 생산 설비 및 수송 기계의 전복, 장애, 혼란과 파괴를 통해 원수 또는 고용주를 약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의도적인 행동이다. 노동 쟁의의 수단으로서의 동맹 태업을 의미하기도 한다.
한국의 바이에른 뮌헨을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정녕 한국의 바이에른 뮌헨을 원한다면 현대제철 가서 여축을 메이저의 위치로 끌어올려야.
난 이쯤 되면 gs 구단에서 황새의 입김이 별로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근데 아드리아누 보낸건 내쳤다기엔 돈을 너무 잘 받았고;
김주영은 어차피 중국팀들이랑 경쟁에서 놓친거라
따따따따딱히 깔거리가 없긴 하지만.... 다카하기-하대성은 황선홍이 원했던 작품은 아닐 확률이 높을거 같음.
구단에서 팬심 달래기 용으로 영입한 티가 너무 나잖아.
근데 팬심 달래기가 목적이었다고 해도 다카하기 역시 인기가 많았던 선수였기 때문에 달래줬다고 하기에도 석연찮은 부분이 많아서...
올해 저놈들 하위 스플릿 기대해봐도 될라나 ㅋㅋㅋㅋ
나쁘게 되면 스파이 캬 역시 고철 레전드
좋게 되면 그냥 자기 입맛대로 바꾸는거고
과연 리빌딩이 될지 공중분해가 될지...
응? 우리가 냄비? 걍 부정적인 팬덤일텐데?
아드리아노 방출이야?
40억주고 판 거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