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브라질언론이 FC서울과 서울 이랜드를 혼동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씀.
일단 서욽에 용병 자체가 없음. 나가리만 2명.
외인구성이 톱 + 윙어 각 1명으로 구상하는 거라보면 마우링요도 괜찮을 듯. 거기다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닐테니. 스페셜 보니 드리블은 수준급이더만.
...다만 문제는 과연 이번에는 나가리 안되고 잘 처리할라나..
일해라 프런트야 젭알 ㅠㅠ
마우링요 서욽행이면 괜찮을것도 같다
일단 브라질언론이 FC서울과 서울 이랜드를 혼동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씀.
일단 서욽에 용병 자체가 없음. 나가리만 2명.
외인구성이 톱 + 윙어 각 1명으로 구상하는 거라보면 마우링요도 괜찮을 듯. 거기다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닐테니. 스페셜 보니 드리블은 수준급이더만.
...다만 문제는 과연 이번에는 나가리 안되고 잘 처리할라나..
일해라 프런트야 젭알 ㅠㅠ
타라바이를 놓친 것도 그런데 대체자가 없다는 게 더 큰 문제지. 사실 난 나가리된 두 용병이 들어왔다는 전제하에는 타라바이와 이별에 긍정적이었거든.
게다가 주민규도 없고... 안태현도 없고... 결국 충주에서 돌아온 최유상이 관건인가...?요즘 중국이나 중동에서 K리그 외국인 용병 비싸게 사가는게 나쁜건 당연 아니지만 기뻐할것도 아니라고 봄.
그만큼 중국이랑 중동이 외국인 용병들의 액수를 높였단 얘기고, 그렇게 되면 앞으로 K리그에서 외국인 선수 영입할때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작년에 자일을 빼고 후반전 뛰는거 봤는데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던데..
님들은 아무래도 타라바이 놓친게 타격이 크겠구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