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장은 2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만화,영화,애니메이션,부천FC,부천문화재단 등 문화예술과 체육영역에서 시장이 당연직으로 맡고 있는 조직위원장과 이사장 등 당연직 자리를 민간전문가를 영입하는 행정 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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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부천FC 구단주와 부천문화재단 이사장, 부천산업진흥재단이사장, 여성청소년재단 등의 이사장 자리도 민간 전문가를 위촉할 계획”
김만수 “시장 당연직 자리 민간 전문가로 위촉하겠다”, 새부천신문, 2017.01.24.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부럽다... 확실히 부천은 현 체제를 깨고 나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