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멘디,산토스,조나탄,로페즈,마스다,루키안,포프,오르샤,데얀,요니치,케빈, 그리고 기타 등등
아드리아노나 레오나르도같이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이름 말고는 2,3글자 부분을 고르거나 없으면 창조하거나
한국인이랑 글자수 비슷하게 맞추는 암묵적 관행인가
개축 외국인은 다 이름을 2,3자로 끊는 것 같음코바,멘디,산토스,조나탄,로페즈,마스다,루키안,포프,오르샤,데얀,요니치,케빈, 그리고 기타 등등
아드리아노나 레오나르도같이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이름 말고는 2,3글자 부분을 고르거나 없으면 창조하거나
한국인이랑 글자수 비슷하게 맞추는 암묵적 관행인가

관행이라기보단 부르기 쉬우려고 하는거 아냐?
물론 등록명은 아니었지만 박지성만해도 유럽에서 풀네임 발음이 어려워서 Ji만 불렀다는 얘기도 있고.
손흥민도 마킹은 풀네임 아니고 발음하기 편한 Son이잖아.

복이나 박은호 같은 사례는 웃기던..

라돈짱짱걸
부르기 편하려고~ '올리보 데 로사!!' 보단 '이보!!'가 편하니께~

긴걸 보기 싫어하는듯

선수콜 할때 네자만 되도 애매함

스토야노비치(???)

베르나르도 : ???
우리 용병... 오르시니... 부르닝요... ㅎ 4자였는걸?
등록명이 부르기 쉽게 해서 친숙하게 하려는거겠지
(그래도 박은호는 좀 그렇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