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 색 이라면서
녹색 강조 하더만 뜬금 민트
그리고 시 상징 그 어디에도 없단 늑대는 갑자기 튀어 나왔냐...
ㅋㅋㅋ
엠블럼 발표 됨 (민트색 + 뜬금 늑대)

시의 색 이라면서
녹색 강조 하더만 뜬금 민트
그리고 시 상징 그 어디에도 없단 늑대는 갑자기 튀어 나왔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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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은 떠오르는 해 (삼각형 윗부분도) 
김도훈: 늑대..??!!
설기현 : 늑대..??!!
뜬금없는게 아님
구단명 후보 중에 안산 울프스도 있었는 걸로 알고 있음
그리너스로 선정 했는데
오 괜춘한데 ?
클래식함이 느껴진다

잘 뽑았네 ㅇㅇ

유니폼 좆망 예상ㅋㅋㅋㅋ
ㅇㅇ....그런대로 잘 뽑은듯하긴 한데 EPL 엠블럼 이것저것 짬뽕시킨느낌 ㅋㅋ
근데 늑대는 무슨 의미일까...... 뭐 용맹함을 상징하는걸로는 딱이긴 한데..
그린울브스가 꽤 참신하고 기대되긴 하는데......
같은 종이라 그런지......... 그냥 느낌이.........
개같아.....아니진짜그냥개같다고멍멍개

색감 문제 아닐까 일반적인 녹색 주면 엠블럼 자체가 넘 어두침침한 느낌이 들고, 테두리 원을 밝게 주면 가운데만 붕 떠보일 거 같아
안산 작년 유니폼도 밝은 녹색 계열이었는데, 그대로 넣으면 매우 튀어보일 거 같음 그래서 명도나 채도 조절로 타협한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듬
늑대는 무리 단위 동물이니까 그렇게 축구하겠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고
전반적인 디자인은 지나치게??? 유럽쪽 느낌 주려고 한 듯
저 공 모양은 100여년 전 축구공 모양인데(대표적으로 첼시나 바르샤 엠블럼에서도 볼 수 있지) 대다수 유럽팀이야 그 시기부터 만들어졌으니 저 모양을 채택한 것이고....안산이 쓰는 건 좀 뜬금없다고 생각함
우리팀 엠블럼만 봐도 현대 들어 쓰는 오각형 + 육각형 축구공 모양을 쓰거든
그리고 안에 들어간 디자인도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한 듯 역삼각형 해 모양이나, 끝쪽에 닻? 같은 모양도 그렇고
엠블럼에 너무 많이 담아서

대다수 유럽 클럽들만 봐도 방패나 원 모양에 상징물(동물, 사물 등)만 넣거나, 이니셜만 넣고 말거든
저렇게 동물이나 상징물 넣을거면 아예 뉴캐슬이나 엑스터 시티 같이 바깥으로 빼기도 하고
우리팀도 시 마크랑 안양 글자만 중앙 방패에 넣고 나머지는 밖으로 빼놔서 넣은 건 많지만 복잡함을 줄였지
하다못해 내가 빠는 루튼 타운도 방패 모양에 상징물이 5개나 들어가는데, 안산보다 간단하다는 느낌이 듦
안산은 뭔가 유럽식 원 모양과 상징물이 들어간 엠블럼 + 스페인이나 중남미식 역삼각형 엠블럼 섞은 느낌읨
횽 말대로 굿즈에 적용할 때 애로사항이 많을듯

그래 울프 내가 울프 아우~~~
시애틀 사운더스느낌 물씬..
오 예쁘다
장부다씨가 만들었나? 느낌이 그러네 엠블럼에 여러가지 끼워 넣는 것도 그렇고.
근데 대전 20주년은 왜그렇게... 양궁팀처럼...
빙고!
미식축구팀이던가 느낌이 비슷한데... 색감 때문인듯. 오컬튼가 아래는 닻 모양이고 역삼각형과 에이지 문자 디자인등등해서 스타게이트 느낌도 나고... 고대 이집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