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제품 레사모 및 중고나라에.
알림 해놨는데.
청백적 장터 09년 유니폼 2만원짜리를.
89000원에 파네.
저번에 보니까 댓글 테러당했던데.
양심도 없지.
블포 중고장터에서도 유명한 사람인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13/14시즌.
트레이닝 긴바지 올려놨길래.
사려고 사이즈물어보는데.
사이즈 물어본다고 머라하길래.
무슨 큰 죄 지은줄 알았다.
기분 더러워서 안삼.
ㅋㅋ
중고나라 수삼 전문 되팔이 지리네.수원제품 레사모 및 중고나라에.
알림 해놨는데.
청백적 장터 09년 유니폼 2만원짜리를.
89000원에 파네.
저번에 보니까 댓글 테러당했던데.
양심도 없지.
블포 중고장터에서도 유명한 사람인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13/14시즌.
트레이닝 긴바지 올려놨길래.
사려고 사이즈물어보는데.
사이즈 물어본다고 머라하길래.
무슨 큰 죄 지은줄 알았다.
기분 더러워서 안삼.
ㅋㅋ
호갱호갱하니까.
호갱은 구단한테나 호갱인거지 장사꾼한텐 아닐텐데ㅋㅋ
장난치는거도 아니고.
그냥 되팔이라고 해요 ㅋㅋㅋ

동감 되팔이꾼 정도가 맞지 리셀러라니 ㅋ
리셀러나 되팔이나 같은말 아냐?.
뜻은 같지 하지만 리셀러라는 중립적인 (또는 영어 표현으로 인해 본래 행위보다 고상해 보일 수 있는) 표현보다는 되팔이꾼이라고 하는게 적절하다고 봄.
수요 공급 원칙에 의해서 발생한 시장을 적절히 활용했다라고 변명할 수도 있지만, 요새 되팔이꾼들은 공급자와 수요자간의 기존 거래에 과도하게(또는 불법적으로) 개입해서 시장을 왜곡하는 측면에서 욕도 먹고 적절한 제재도 받아야 한다고 봄

나는 그냥 같은 애들로 보여서.
그렇게 썼는데.
바꿔야겠군.
전문 되팔이로 수정.
ㅋㅋㅋ

물론 횽한테 하는 말은 아니고 요새 관련 기사들 보면 되도 않게 "리셀러"라는 외래어를 갖다 붙이는 것 같아 하는 말임. 헉 이미 위에 댓 달았네 오해했다면 미안
저런식으로 팬심을 등쳐먹고싶나ㅉㅉ 저런새끼는 수원팬도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