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킬러 ㅂㅂ
솔까 너가 북패중에 제일 무서웠다
수원킬러 ㅂㅂ
솔까 너가 북패중에 제일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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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좌장에서 처음에 아드리아노 특유의 똘끼 때문에 망설였다던데 결국 데려가네 ㄷㄷ 근데 얘도 중국에서 실패했던 애라 잘 할지는 모르겠음...

(나랑 플레이스타일 비슷해서) 북패에서 유일하게 호감이었는데 ㅠ 가지마
아드리아노 다시 정신못차리고 농땡이 부릴 느낌인데... 중국 분위기가 실력없는것 빼고 유럽처럼 너무 자유롭고 오히려 개판이라는 말이ㅠ
근데 그건 팀마다 다른 듯...? 허난에 있다 왔던 정인환 말로는 부려먹기만 더럽게 부려먹고 인간적인 대우에 있어서는 매우 별로였다고...
음 그러게...난 항저우 홍명보 인터뷰보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성급한 일반화였다
내가 CSL을 안 좋게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약간 황금만능주의 같은 느낌이라...
근데 걔들도 막 FM버그쓰는 마음으로 막사는게 아니라 축구에 투자하면 나라에서 혜택준대서 그런걸로 알아서...
근데 걔들도 막 FM버그쓰는 마음으로 막사는게 아니라 축구에 투자하면 나라에서 혜택준대서 그런걸로 알아서...
그것도 나는 좀 부정적. 정부 주도 하에 이뤄지는 프로젝트라면 지도자의 성깔에 따라 판도가 확 바뀌기 마련인지라...
ㅇㅇ축협의 주도하에 벌어져도 갑작스런 투자는 탈이 많을판에 정부주도면 꾸준할수가..
황새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사실상 등떠밀려 간거 같음.
얘도 전형적인 스코어러인데 황새가 그런 타입을 별로 안좋아하지.
데얀 vs 아드리아노
흠..... 난 아드리아노인데 황새는 데얀을 택했군...
가자마자 외인 쿼터 수정하네?